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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생활

다리 쥐나는 사람 하루 1분만 하면 좋아지는 방법

by 건강한레시피수집 2023. 7. 27.

기지개 켜다 쥐 나 본 적 있으신가요? 예전에 종종 자다가도 쥐가 나기도 했고 쥐가 나면 고통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발가락이 제멋대로 꼬이기라도 하면 기겁을 할 정도의 악 소리가 나는데요. 최근에 등산을 하고 나서 인가부터는 쥐 나는 것이 없어졌다 여겼는데 최근 운동을 좀 소홀히 해서인지, 환경이 바뀌어서인지 다시 쥐가 나가 시작해서 급 찾아보게 된 동영상에서 김소형님의 영상을 만났습니다. 해당 영상 보고 따라한 지 2주 정도 된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요즘은 쥐가 나지 않습니다. ^^ 저처럼 발에 쥐가 많이 나시는 분들은 이 영상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원문 영상은 글 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김소형님이 알려주는 발, 종아리 쥐 없애는 방법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너무 쉬운 방법 다리에 쥐가 잘 나는 분 발가락이 왜 제 맷대로 막 꼬이는 분들 발바닥까지 난 쥐가 나요 하시는 분들은 꼭 보셔야 될 영상입니다. 예고 없잖아요. 갑자기 다리에 쥐가 자주 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반면에 나는 다리는 괜찮은데 이 발가락에 쥐가 난다 발바닥까지 쥐가 난다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리에 쥐 발가락 발바닥에 쥐가 나는 증상의 원인 되게 비슷합니다. 일단 피로가 쌓이는 부분이 주로 어디인지만 다를 뿐입니다.

쥐가 나는 증상은 근육이 부분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는 거잖아요. 다리에 쥐가 날 때 보통 종아리부터 이렇게 올라오는데 종아리에 있는 비복근과 가자미근이 왜? 과도하게 막 수축을 해가지고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종아리의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텐데요. 비복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발꿈치를 든다든지 아니면 무릎을 이렇게 굽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이 가자미근은 우리가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걷는 데 관여하는 근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비복근과 가자미근 이 두 근육이 발가락 그리고 발바닥의 근육하고 이어져서 발목, 종아리, 무릎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 근육에 피로가 많이 쌓이게 되면 발가락에 쥐가 나고 발바닥에 쥐가 나고 왜? 무게 중심 자체가 막 쏠리면서 쥐가 날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걸핏하면 다리하고 발에 쥐가 잘 나는 분들 살펴보잖아요. 그러면 주로 이제 오래 서 있다든지 아니면 너무 오래 앉아있는 생활 패턴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운동을 안 하다가 심하게 오래 한다든지 피로가 너무 심할 때 특히 우리 여성의 경우에는 주로 이제 생리할 때 난 다리에서 쥐가 나요 발에서 쥐가 나요 이런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이런 증상은 대부분 이 혈액순환의 문제로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가 오래 서 있게 되면 혈액과 수분이 심장하고 가장 멀리 떨어진 다리하고 발 쪽에 계속 머물러서 얘가 못 올라오는 저류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또 우리가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생각해 보세요. 

 

제가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의자병 기억하세요 말 그대로 의자에 앉아서 생기는 병 의자병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다리 정맥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게 되면 피가 떡처럼 이렇게 진득해지는 혈전이 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이렇게 다리에 쥐가 잘 나는 분들 자세히 보면 다리 잘 부어요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아침에 신고 나간 양말 저녁에 집에 와서 벗어보면 어때요? 깊은 양말 자국이 막 여기 탁 배어있다든지 아니면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고 무겁고 저린 증상이 지속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증상을 가장 심하게 겪는 공간이 비행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행하는 동안 어때요?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다리를 펴지도 못하고 우리가 장시간 앉아서 지내야 되는 그런 환경이잖아요. 심한 경우는 다리 정맥 혈액이 굽고 심부정맥에 혈전이 생겨요. 그래서 호흡곤란이 온다든지 심폐정지를 야기해서 돌연사에 이르기까지도 합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이 의자병에 어 무서운 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는 평소에 다리하고 발에 쥐가 너무 자주 나는 분들 그리고 이코노미 신드롬 제가 말씀드렸던 요거의 공통적인 원인은 바로 심장들에 있습니다. 

 

아니 우리 몸의 심장은 하나인데 왜 심장 들이라고 하는지 이게 뭐야 하실 텐데요. 혈액순환의 중심이 되는 이 심장은 어때요? 동맥 혈을 밀어내고 정맥혈을 빨아들이면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시키는 중심이 되잖아요. 근데 심장에서 제일 멀리 떨어진 발 그리고 다리에서는 이 심장의 펌프질만으로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를 않습니다. 다리하고 발에 몰린 피가 심장으로 다시 잘 올라가기 위해서는 제2의 심장이 보조 펌프가 돼서 열심히 혈액을 위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줘야 되는데요. 그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이 종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소젖을 짜는 것처럼 이 근육을 수축 그리고 이완시키면서 혈관의 혈액을 펌프질 하는 그런 작용을 우리가 밀킹 액션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 심장 주변에 있는 근육은 동맥과 정맥이라고 하는 큰 혈관을 짜내고 또 종아리에 있는 근육은 심장에서 가장 먼 모세혈관을 쥐어 짜듯이 이 혈액들을 심장 쪽으로 계속 밀킹 액션에 의해서 보내는 거거든요. 평소에 내가 다리하고 발에 쥐가 많이 난다 밤만 되면 다리가 너무 붓는다 피로를 다리에서 느낀다 이러신 분들은 이 심장으로 혈액을 쥐어짜서 보내는 이 종아리 근육 얘네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체로 내려간 혈액이 올라가지 못하고 수분이 다리하고 발에 계속 머물러 있다 보면 어때요? 다리는 볼 수밖에 없어요. 혈관 보면은 하지 정맥 튀어나오고 그리고 통증이 생기고 쥐가 잘나면 경련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 지속이 되면 밤에도 자도 잔 것 같지 않다 깊은 수면을 하기가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리하고 발에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심장이 쉬질 못해요. 자는 시간 동안 얘는 심장은 휴식을 취해야 되는지 휴식을 못 취하기 때문에 심장에 과부하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심장이 피로해지는 거죠. 그러면 맥박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의 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까지 높아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리하고 발에 쥐가 날 때마다 스트레칭하는 걸로 통증을 풀어주는 게 근본적으로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가장 좋은 방법이 뭐예요? 이 종아리 근육을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어서 심장으로 혈액을 얘네들이 제대로 펌프질 해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게 해주는 거잖아요. 이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키는 방법 제가 이미 영상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너무 쉬운 방법 바로 발꿈치 들기 운동입니다. 이 운동 기억하세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에이치 발꿈치 하고 한번 검색해보세요. 그러면 바로 김소형이가 얘기한 발꿈치 운동 영상 보실 수 있어요. 

 

뒤꿈치 올리는 운동의 효과

뭐 방법도 없어요. 벽 있어요 어깨 넓이만큼 양쪽 발 벌리시고 무릎은 반드시 펴신 상태를 유지를 하면서 발꿈치를 서서히 올려보세요. 빨리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서서히 내 뒷종아리가 약간 뻐근하네 느끼실 정도로 올렸다가 내리시고 다시 발꿈치를 올렸다가 내리시는 이걸 반복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점이 뭐라고요? 무릎은 반드시 편 상태를 유지해 주시는 거 그것만 주의점이세요. 이 발꿈치 시간과 장소에 구애가 없고 돈이 안 들어요. 시간 날 때마다 발꿈치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 요즘은 전철에서도 이 운동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요. 그럼 제가 말씀은 안 드리지만 잘하고 계세요.

서 있는 동안 올렸다 내렸다. 혹시 채널에이치 구독자님이시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그런 욕망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요 운동을 계속 하잖아요. 그러면 어머 나 신기하게도 그 운동한 지 한 일주일 정도 됐는데 다리하고 발에 쥐가 그렇게 나고 저렸거든요. 근데 그게 없어졌네요. 다리가 붓고 막 피로했었는데 그게 없어진 거 같아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발 뒤꿈치를 들어 올렸다 내리는 이 운동 꾸준히 하기만 해도 종아리가 튼튼해지게 되고 특히 종아리에 있는 비복근 가자미근이 강화가 되네 여기 힘이 들어가네 달의 힘이 더 짱짱해지네 걷거나 설 때 뭔가 다르다 쥐 나는 횟수가 줄어드네 하는 거 느끼실 겁니다. 

 

자기 전 다리 올리기

또 한 가지 운동 알려드릴게요. 밤에 다리 많이 붓는 분들, 다리 저리고 쥐가 잘 나시는 분들은 제가 지금 알려드린 운동하고 이 발꿈치 운동 같이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이건 뭐 운동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너무 쉬운 운동이에요. 자기 전에 딱 일 분만 벽에 다리를 올려보세요. H 다리라고 검색을 해도 일분 혈액 순환, 혈자리 체조 영상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다리에 몰린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정말 좋은 방법이니까 여러분 꼭 따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 마시는 것이 중요한 이유

이거 외에도 쥐가 잘 나는 원인으로 이 근육에 수분이 부족한 현상을 만드는 카페인 그리고 만성 탈수를 들 수 있어요. 우리 몸에 근육이라고 하는 건 혈액 속에 있는 수분 이 수분을 통해서 영양소 공급받고 산소 공급받게 되거든요.  내가 평소에 수분을 충분하게 먹어주지 않는다든지 인유 작용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커피를 물처럼 막 마시게 되면 우리 혈액에도 수분이 부족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근육의 충분한 영양과 수분 공급이 잘 안 되죠. 체내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전해질 불균형 상황이 초래되고 또 신경 전달을 방해받게 돼서 근육에 경련이 자주 일어나기가 쉬워집니다. 내가 쥐가 잘 난다 그러면 평소에도 갈증 느끼기 전에 충분한 수분 섭취해 주시고 가급적이면 커피보다는 물 또 카페인이 없는 음료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게 이 경련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평소에 쥐가 자주 나는 증상이 원인을 말씀드렸습니다. 제2의 심장인 종아리 근육이 약해지고 다리에 몰린 혈액과 수분이 심장으로 제대로 가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다 라는 말씀드렸습니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키면 심장의 스트레스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고 혈전이나 부정맥 같은 이 심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도 줄어든다는 말씀드렸습니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고 다리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가장 간단한 두 가지 운동 알려드렸죠. 발꿈치 운동 그다음에 벽에 엉덩이 붙이고 누워가지고 직각으로 엉덩이하고 다리를 직각으로 딱 그냥 다리를 들어올리는 운동 일 분만 해보세요. 그리고 이 근육에 영양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물 먹는 거 수분 섭취 신경 쓰시라는 거 그게 바로 경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말씀드렸습니다.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충제 뭐 없어 뭐 영양제 없어 이런 걸 드시는 것보다는 어쩌면 내가 매일 하는 이 두 가지 운동 그리고 물 몇 잔이 우리 심장 건강에는 더 좋은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 틈틈이 이 종아리 근육을 단련시켜 주시자고요.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어 내가 언제 이렇게 쥐가 났었더라 어머 오래됐네. 까맣게 잊고 사시게 될 겁니다.

 

원문 영상 - 김소형채널 H

https://www.youtube.com/watch?v=5S8uH1Uc4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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