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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전글/2014년 이전 여행로그

라스베가스를 들리다.

by 건강한레시피수집 2006. 1. 8.

라스베가스 하믄... 라스베가스를 떠나면이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니콜 케이지(?) 맞나? 하여간...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꽤 유명했던 영화로 안다.

갠적으로 그런류의 영화를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음냐..딴길로 갔다.

다시 와서... 라스베가스 첨이다. 라스베가스 거쳐 다른 도시에 간 적은 있지만

그건 너무 오래전이고, 라스베가스인줄 알아보지도 못했다. 옆에서 그렇다 하니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제대로 라스베가스를 가보게 된 것이다. ^_^

테마호텔이 즐비한 라스베가스를 찬찬히 둘러보려면 몇박몇일도 모자랄것 같다.

영화를 보면 나오던 MGM의 로고속의 사자가 금색을 입혀져 서 있는 동상이며,

자유의 여신상이며, 에펠탑이며 하여간 보는 눈을 즐겁게 한다.

서울의 번화함을 싫어하지 않던 내가 어찌 미국 시골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지만... 너~~~무 심심하다는 것이다.

그런 나에게 라스베가스는 정말 재미난 곳이다. 걸어서 다닐만하고,

호텔마다 보여주는 화려함과 테마쇼가 볼 만하고,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내 또래의 흠... 아닌가 훨 어리겠다 ㅋㅋㅋ ??은 친구들도 많이 다니고,

레스토랑에는 사람이 넘쳐나고, 길거리에 사람들이 분주하게 다니고 있다.

시간이 된다면 호텔목록을 가지고 호텔마다 들어가서 호텔만의 다양한 테마와 내부장식등을

보는 즐거움을 권하고 싶다.

호텔빼면, 음... 카지노... 하긴 라스베가스 하면 도박의 도시 카지노를 먼저 떠올릴것이다.

본격적인 게임을 하지 않아서인것도 있고, 도박을 별루 관심없던 나였기에 (일확천금이라는

비합리적인 확률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리 관심있는 구경대상은 아니었다.

그래두, 도박의 도시에 왔으니 한 번은 당겨봐야 하지 않은가 ㅎㅎㅎ

호텔마다 카지노가 있다. 찾는 것도 참여하는것도 어렵지 않다. 단 나이가 21살 이상이어야 한다.

음... 낮보다는 밤이 훨씬 아름답다. 수 많은 조명등과 호텔마다 본격적인 쇼도 이때 있다.

그리고, 수 많은 공연들... 얘기 듣기로는 라스베가스에 성공한 공연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공연

이라 한다. 이 곳에 공연한느 사람들은 모두 프로급이고,, 음...너무너무 아쉬웠던것은

셀렌디온의 공연을 보지 못했다는것 하필 찾아갈때가 그녀가 휴가 간때라니...

그녀를 위해 지어놓은 공연장의 규모는 궁전수준이다. 그리스 성전을 연상시키는 건축기법으로

만들어진 곳에서 노래하는 셀론디온을 볼 수 있는 기회인데..아쉽다.

모 언제 다시 기회가 있겠지 ^^

엄.. 사진도 찍고 했는데..보느라 더 정신이 없어서 쓸만한 사진을 그리 많지 않다.

그래도, 그곳 풍경 몇점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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